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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연계형 인턴 문의
안녕하세요 회계팀 취준생입니다. 채용연계형 인턴 관련 질문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제가 회계 관련 자격증들은 있지만 실무 경험이 없어 인턴 경험을 쌓고자 합니다. 최근에 본 인턴 공고는 채용연계형 인턴으로 6개월 근무하고 정규직 전환되는 구조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목표는 6개월간 직무 경험만 쌓고 다른 대기업에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해당 회사에 지원을 하면 안될까요? 인턴 기간 이후 정규직 전환 해준다고 했을 때 제가 일 못할 것 같다고 하면 혹시 문제가 생길까요? 그리고 해당 회사 면접에서 인턴 기간 이후 정규직으로 근무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솔직하게 정규직 까지는 생각 없다고 말해야되겠죠?
2026.11.04
답변 8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도 실무 경력을 쌓기 위해 지원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면접 단계에서 정규직 전환 의사가 없다고 솔직하게 답변하면 합격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정규직으로 장기 근무할 인재를 선발하고자 채용연계형으로 공고를 올리기 때문입니다. 면접 시에는 해당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입사해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인턴 근무 종료 시점에 개인적인 진로 변경이나 다른 기회 도전을 이유로 정규직 전환을 사양하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6개월 동안 회계 실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전산 회계 및 결산 처리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합니다. 실무 경험을 다진 후 정규직 전환 시점에 맞춰 본인이 원하던 목표 대기업에 소신 지원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551926SK쉴더스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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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채용연계형 인턴에 합격한 것도 아니고, 6개월 뒤에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는데 벌써부터 그런 고민을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원해서 채용연계형 인턴에 합격하는게 우선입니다. 실무 경험도 쌓고, 정규직 전환 기회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니까요. 6개월 뒤에 원하시는 대기업에 합격하면 그때 퇴사하고 가시면 됩니다. 반대로 대기업 취업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정규직 전환이라는 선택지가 남아 있는 거고요. 인턴 기간이 끝난 뒤 정규직 전환을 거절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문제 될 일은 아닙니다. 다만 계약 조건은 확인하셔야겠죠. 면접에서 정규직 전환 후에도 근무할 의향이 있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긍정적으로 답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6개월 뒤에 퇴사할 게 확정된 것도 아니고, 실제로 계속 근무하게 될 수도 있는 일이니까요. 굳이 불확실한 미래 계획을 먼저 이야기해서 스스로 기회를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종합하면 일단 눈앞의 기회부터 잡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합격해서 열심히 배우고 경험을 쌓은 다음, 6개월 뒤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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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채용연계형 인턴에 지원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처음부터 정규직 전환 의사가 전혀 없다면 신중하게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기업은 정규직 채용을 전제로 교육과 평가에 투자하기 때문에 일반 체험형 인턴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면접에서 정규직 근무 의사를 질문받는다면 사실과 다르게 답변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인턴 종료 후 정규직 전환을 거절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능하지만, 근로계약서의 조건은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굳이 일을 못할 것 같다는 이유를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회계 직무는 전표 처리, 결산 보조, 부가세 신고, ERP 활용 등 실무 경험이 중요하므로 체험형 인턴이나 계약직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개인적으로는 채용연계형 인턴을 단순 경력 확보 수단으로 생각하기보다 실제 입사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지원하시길 권합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100%채택된 답변
개인적으로는 현재 말씀하신 목적이라면 해당 채용연계형 인턴에는 지원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채용연계형 인턴은 회사가 일정 기간 인턴십을 통해 직무 역량과 조직 적응력을 평가하고, 정규직으로 함께 일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채용 방식입니다. 반면 지원자 입장에서는 6개월간 실무 경험만 쌓고 퇴사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회사의 채용 취지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인턴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제안을 거절하는 것 자체가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처음부터 전환 의사가 없으면서 이를 전제로 지원하는 것은 회사와 지원자 모두에게 바람직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계 관련 자격증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이제는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정규직 전환 부담이 없는 일반 체험형 인턴이나 회계·재무 관련 계약직 공고를 우선적으로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력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목적과 회사가 기대하는 역할이 일치하는 기회를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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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채용연계형 인턴은 일반 체험형 인턴과 달리 회사가 일정 기간 평가한 뒤 정규직 채용을 전제로 운영하는 제도이므로, 처음부터 6개월만 근무하고 퇴사할 생각이라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회사는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정규직으로 함께 일할 인재를 선발하려는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턴 종료 후 정규직 전환 제안을 거절하는 것 자체가 일반적으로 법적 문제나 손해배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근로계약서나 별도 약정에 의무 근무기간, 교육비 반환, 위약금 등과 관련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 불이행에 대한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액을 미리 정하는 계약은 제한됩니다. 따라서 지원 전 인턴 계약기간, 전환 조건, 중도 퇴사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에서 정규직 전환 의사를 물어본다면 무조건 정규직까지 생각이 없다고 말하는 것도, 실제 의사와 다르게 장기근속을 약속하는 것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우선 6개월 동안 회계 실무를 충실히 익히고 맡은 업무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정규직 전환 여부는 인턴 기간 동안 직무 적합성과 회사의 업무 환경을 경험한 뒤 신중하게 판단하고 싶습니다"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가 정규직 근무 가능성을 필수 조건으로 제시한다면 본인의 계획과 맞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회계팀 취업을 준비하면서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 채용연계형 인턴에 지원하는 것은 충분히 고민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6개월 뒤 정규직 전환을 거절하고 이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해당 기업에 지원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채용연계형 인턴은 기업 입장에서도 비용과 시간을 들여 정규직으로 함께 일할 인재를 뽑는 과정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전환 의사가 없다는 것을 숨기고 입사하는 것은 회사와 지원자 모두에게 시간적, 감정적 손실이 될 수 있습니다. 인턴 기간이 끝난 뒤에 정규직 전환을 거절하거나 역량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은 실무적으로 회사에 큰 부담을 주며, 업계가 생각보다 좁기 때문에 향후 다른 기업에 지원할 때도 안 좋은 평판으로 작용할 리스크가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에서 정규직 근무 가능 여부를 물어보았을 때 솔직하게 정규직까지는 생각이 없다고 답하는 것은 합격 가능성을 낮추는 결정적인 요인이 됩니다. 면접관들은 오랫동안 함께 일할 수 있는 충성도와 입사 의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온전하게 직무 경험만 쌓는 것이 목표라면,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하는 채용연계형 인턴보다는 단기 체험형 인턴이나 계약직, 혹은 재경 분야의 아르바이트나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알아보시는 것이 훨씬 더 좋은 방법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도 실무 경력을 쌓기 위해 지원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면접 단계에서 정규직 전환 의사가 없다고 솔직하게 답변하면 합격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정규직으로 장기 근무할 인재를 선발하고자 채용연계형으로 공고를 올리기 때문입니다. 면접 시에는 해당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입사해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인턴 근무 종료 시점에 개인적인 진로 변경이나 다른 기회 도전을 이유로 정규직 전환을 사양하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6개월 동안 회계 실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전산 회계 및 결산 처리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합니다. 실무 경험을 다진 후 정규직 전환 시점에 맞춰 본인이 원하던 목표 대기업에 소신 지원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티스트한국바이린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1.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 하셔야합니다. 6개월 근무하시면서 계속 이직을 노리시는게 훨씬 유리하실거에요. 2. 정규직전환해준다고했을때 일못할거같다고 말씀드려도 전혀 지장없습니다. 3.면접에서는 무조건 정규직까지 생각있다고 말해야합니다. 생각없다고 말하시면 면접에서 떨어지실거에요. 대부분의 지원자가 정규직이 목표라고 할텐데 금방 일하고 나갈 듯한 태도를 보이면 안좋게 보입니다! 진짜 목표가 아니시더라도 목표인거처럼 말씀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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